어제 썼던 도파민 중독 글에 이어서 요약본을 요약하는 시대 (ft. 싸구려 도파민) 1.
도파민 중독에 대해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갈수록 통제하기가 어려워지는 듯합니다. 저 같은 경우 릴... m.blog.naver.com 1.
현대인, 특히 젊은 세대의 대부분은 SNS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데 기왕 SNS를 쓸 거라면 SNS에서 소비하는 것보단 뭔갈 생산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. 솔직히 SNS에 글 쓰는 것 역시 도파민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.
근데 팔로워나 조회수 딱히 신경 안 쓴다면 안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. (돈도 안 들고) 2.
원래 일기장에 쓰던 내 생각을 공개된 장소로 옮기면 그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거임. 늘 말하지만 정보성은 속도전과 정확도 면에서 잘하는 곳들 너무 많고 대부분은 노이즈.
내 생각과 감정을 남겨두는 게 본인에겐 훨씬 더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. 3. 최근 알고리즘에 '고재영'이라는 채널이 떠서 봤는데 이런저런 스스로 정한 챌린지를 영상...